고란사유람선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trip

페이지 정보

본문

고란사유람선

고란사유람선 * 유람선을 타고 낙화암의 전설을 만난다 * 유람선을 타고 백제역사를 품에 안고 말없이 흐르는 백마강에는 백제시대 중요한 국사를 결정했다는 천장대, 낙화암, 조룡대, 구드래, 부산·대재각, 자온대,수북정 발길닿는 곳마다, 뱃길 가는 곳마다 백제를 만나볼 수 있다. 백마강은 낙화암, 꽃들이 떨어진 곳. 목덜미 뒤에서 나ㆍ당 연합군의 말발굽소리가 들려오는 듯하다. 백제가 무너지던 날 (의자왕 20년,서기 660년)백제의여인들이 적군에게 잡혀 치욕스러운 삶을 이어가기 보다는 충절을 지키기 위하여 스스로 백마강에 몸을 던졌던 곳으로 삼국유사는 기록하고 있다. 훗날 그 모습을 꽃이 날리는 것에 비유하여 낙화암이라 부르게 되었다. 백마강에서 바라보면 아직도 절벽 색깔이 붉은데, 당시 백제여인들이 흘린 피로 물들었기 때문이라는 전설이 전해온다. 낙화암의 기암절벽은 아래쪽에서 배를 타고 돌아갈 때에 더 잘 보이므로 유람선을 이용해 관람해볼 만하다. * 백마강 주변의 다른 볼거리들 * 백마강을 끼고 좌측으로 펼쳐진 10만여평의 파아란 잔디광장은 군민의 휴식 및 체육활동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고 수북정 건너로 1만여평의 노란 수채화 물감을 뿌려 놓은듯 드넓게 펼쳐진 유채단지가 조성되어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으며매년10월이면700년 백제역사를 재현하는 문화의 표현 백제문화제가 열리고 금년엔 전국유 소년축구대회가 개최되어 황포돛배에서 바라보는 백마강 풍경이 더욱 아름답게 느껴지게 될 것이다.선착장에서 내려 조금 걷다보면 구드래조각공원이 보이고 부소산과 정림사지, 백제역사문화관, 궁남지, 국립박물관등 문화 유적지가 지척에 있어 황포 돛배여행과 함께 백제고도를 둘러보기엔 더없이 좋은 코스로 부상할 전망이다.1400여년이 지난 지금도 백제의 흥망성쇠를 말없이 지켜본 백마강이 역사의 증인이 되어 흐르고 그위로 눈부시게 펼쳐지는 아름다운 풍광이 잔잔한 설레임으로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1) 고란약수가 유명한 고란사 조룡대의 슬픈전설을 뒤로하고 남쪽으로 내려가다 보면 낙화암 절벽 아래 백마강과 맞닿은 곳에 조용하고 단아한 사찰이 하나 보인다.낙화암에서 떨어져 죽음으로 절개를 지킨 백제여인들을 추모하는 의미로 고려시대 말기에 지어진 절로 백제 시대에는 이곳에 절이 아닌 사당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절 뒤쪽바위에서 자라는 고란초에서 유래해 절이름을 고란사라고 했다.고란사 위쪽으로는 약 50m의 깎아질듯한 절벽이 낙화암을 받치고 있는데 절벽 아래에는 조선시대 학자인 우암 송시열 선생이 쓴 ‘낙화암(落花岩)’ 글씨가 붉게 한자로 새겨져 있다. 또 강가의 절벽이 마치 그림 병풍과 같아서 백제왕이 매번 놀고 잔치하고 노래하고 춤을 추어 지금도 대왕포라고 부를 정도로 풍경이 아름답다. 2) 따뜻한 돌의 전설이 전해지는 자온대 부산을 지나면 황포돛배 여행의 마지막 장소로서 부여에서 보령쪽으로가는 다리인 백제교 아래로 바위가 하나 있다. 열명은 앉을 정도가 되어 백제왕이 왕흥사(王興寺)에 행차하여 예불 하려면 먼저 이 바위에서 부처를 바라보며 절을 했는데, 그 바위가 저절로 따뜻해져 이름을 돌석이라 하며 지금은 자온대라고 명명되어 전한다.자온대 암벽위에는 조선조 광해군때 수북 김흥국이 세운 정자인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100호 ‘수북정’이 자리해 따스한 봄 아지랑이 피는날 부소산과 나성이 보이는 전망에 그앞으로 유유히 흐르는 백마강과 함께 절경을 이루고 있다.
이용안내
  • 쉬는날 : 연중무휴(단,호우주의보 경보시 휴항)
  • 안내문의 : 구드래 선착장 041-835-4689
    고란사 선착장 041-835-4690
  • 유모차 대여여부 : 불가
  • 애완동물 동반 가능 여부 : 불가
  • 신용카드 가능 여부 : 가능
  • 내국인 예약안내 : 전화예약(황포돛배 이용을 원하시는 분에 한해서)
위치안내
(33136)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사진 더보기
고란사유람선
고란사유람선
고란사유람선
고란사유람선
고란사유람선
충남 부여 / 낙화암&고란사, 유람선 나들이선착장에 가서 배를 타봅니당 구드래선착장에서 고란사선착장까지 성인 왕복 7,000원 / 편도 5,000원 소인 왕복 3,500원 / 편도 2,500원 요렇게 생긴 나무유람선이에요. 위로 올라가기 위해 유턴하러 내려가는 길.... - 우리의일상
부여여행1-1. 국립부여박물관, 고란사 유람선부여 유람선 이라는 이름이었는데, 이걸 타고 고란사에 갈 수 있다고 한다. 가는길에 삼천궁녀가 떨어졌다는 낙화암도 보인다고.. 서진이에게 의자왕과 삼천궁녀의 설화에 대해서 얘기해주고, 그게 사실인지... - 일상의 여백
부여여행 낙화암, 고란사 그리고 유람선부여 여행에서 빠지지 않는 코스죠 낙화암, 고란사 그리고 유람선 타기 이번코스는 평범하게 다녀왔지만 20여년전에 다녀온거 같은데 기억은 전혀 안나는 여행 코스라 새로왔어요~^^ 수많은 궁녀들이 슬피... - "나무아"의 스쿨카
가볼만한곳 부소산성 등산코스 낙화암 고란사 황포돛배 유람선고란사 유람선 선착장 추억의 사진관과 고란사를 둘러보고 고란사 선착장으로 내려갔습니다. 오래간만에 오르는 유람선이었어요. 구드래 선착장까지 타고 가며 낙화암을 관광하면 좋겠다는 생각!... - 소바칸의 여행블로그
부여 부소산성 낙화암, 고란사 & 백마강 유람선 여행 코스ᄏᄏᄏ 그래서 백마강 유람선 선착장으로 서둘러 내려가 본 거예요. 물론 고란사만큼은 지나칠 수 없었구요. 백마강 절벽 위에 세워진 천년고찰로 고즈넉한 풍경과 어우러지는 염불소리가 꽤나... - 에릭샘의 즐거운 나들이
주변 관광, 숙박 정보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0.7km)
서동공원과 궁남지
서동공원과 궁남지 (2.5km)
가무악극으로 만나는 토요 상설공연
가무악극으로 만나는 토요 상설공연 (1.9km)
부여 정림사지 오층석탑 [유네스코 세계유산]
부여 정림사지 오층석탑 [유네스코 세계유산] (1.3km)
국립부여박물관
국립부여박물관 (1.7km)
백제문화단지
백제문화단지 (1.7km)
낙화암
낙화암 (0.6km)
구드래돌쌈밥
구드래돌쌈밥 (0.9km)

페이지 정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충청남도   #고란사유람선   #관광정보   #


Copyright © tripallways.com. All rights reserved. / 문의 : support@tripallways.com